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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일원, 20만주 봄꽃 식재된다

농업기술센터… 15일까지 조경용 봄꽃 분양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07 [13:49]

 

▲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실⋅과⋅소 및 읍⋅면에 조경용 봄꽃 20만주를 오는 15일까지 분양한다.     © 이한신 기자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관광부안 조성을 위해 부안읍 일원에 10만주 가량의 봄꽃이 식재될 예정이어서 도시경관 분위기를 한층 복 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북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하남선)2016년 새봄을 맞아 친환경 녹색도시를 홍보하고 시민들의 휴식처 제공을 위해 올해도 사계절 꽃피는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실소 및 읍면에 조경용 봄꽃 20만주를 분양한다.

 

특히, 오는 5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4회 부안마실축제"에 발맞춰 부안읍 일원에 10만주 가량의 아름다운 초화류를 식재해 품격 높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져 빛을 발산하고 있는 깨끗하고 활기찬 도시환경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마실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오스테오펄멈, 페츄니아, 썬빔, 버베나 등 13종의 화사한 꽃 묘 5만주를 추가로 재배분양해 푸른도시과 및 각 사회단체와 연계, 공원 및 시가지 등에 식재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 양묘장에서 매년 초화류를 자체 생산해 예산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계절에 어울리는 초화류를 적기에 공급, 아름다운 관광부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매년 팬지, 페츄니아, 국화, 꽃양배추 등 계절별 다양한 화종을 분양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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