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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대산면 '행복 충전 노래교실' 최고

지역민 일상생활 무료함 달래고 끼 발산하며 삶의 질 충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09:23]

 

▲  잠재돼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행복 충전 노래교실'이 회를 거듭할수록 주민들의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주부들의 건전한 취미활동으로 일상생활에서 무료함을 해소하고 노래를 통해 건강 및 행복한 삶의 질 향상과 정신건강에도 매우 유익하며 바람직한 문화생활로 잠재돼 있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행복 충전 노래교실'이 운영된다.

 

전북 고창군 대산면(면장 김도현)사무소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부덕)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노래교실은 다음달 29일까지 매주 1회 오전 1030분부터 2시간 동안 주민자치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노래교실은 전북지역을 중심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영애씨가 강사를 맡고 있어 회를 거듭할수록 60명 이상의 주민들의 모여 뜨거운 참여 열기를 자랑하고 있다.

 

한 수강생은 “"래를 배우고 실력을 쌓는 것은 물론,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며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매우 즐겁다"고 말했다.

 

대산면주민자치위원회 강부덕 위원장은 "주민들이 노래교실을 통해 생활의 활력을 얻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호응이 좋아 앞으로도 꾸준히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현 대산면장은 "앞으로도 노래교실과 실속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알찬 농한기를 보내며 삶의 질이 높아지도록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 하겠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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