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은 (주)여수예술랜드가 돌산읍 평사리 굴전마을에 1000억원을 투자해 20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 조감도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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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는 8일 경도리조트에서 이낙연 전남지사와 주철현 여수시장, (주)여수예술랜드 김현철 사장, 조배성 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관광숙박시설 건립에 대한 2개 기업과 15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여수예술랜드는 돌산읍 평사리 굴전마을에 1000억원을 투자해 20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휴양과 관람을 겸할 수 있는 이 테마형 리조트는 여수의 색다른 명소가 될 전망이며 신규로 100명을 고용하게 된다.
특히 이미 착공에 들어간 이 시설은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 ▲여수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주)여수예술랜드가 돌산읍 평사리 굴전마을에 1000억원을 투자해 20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를 건립할 계획이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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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주)JDS 호텔은 돌산읍 우두리에 500억원을 투자해 지하2층~지상18층 206실 규모의 생활형 숙박시설을 건립하며 지역민을 위주로 새로 50여명을 채용한다.
이 숙박시설은 대규모 단체관광객의 수용이 가능해 향후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도 한몫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철현 여수시장은 "이번 투자협약으로 지역에 테마형 리조트와 대규모 숙박시설이 들어서게 돼 관광인프라의 확충은 물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 (주)여수예술랜드가 돌산읍 평사리 굴전마을에 1000억원을 투자해 200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미술공원, 전시관 등 테마형 리조트 조감도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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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