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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축제… 홍보활동 군불 지펴

부안군 각 실과소, 전국 각 지역 찾아 리플릿 배포 총력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3/21 [12:27]
▲  부안군 김원진(맨 뒷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 자치행정과장을 비롯 직원들이 지난 19일 부산광역시를 찾아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제4회 부안마실축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오는 5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전북 부안군 각 실과소는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마실축제'관광객 60만명 달성을 목표로 전북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부산권 등 전국 방방곡곡 을 찾아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획감사실 예산팀은 지난 19일 서울특별시에서 부안마실축제 홍보활동을 전개했으며 자치행정과는 같은 날 부산광역시로 발걸음을 옮겨 불을 뿜어내는 등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4~18일까지 서울특별시 전남 여수시 광양시에서 군불을 지폈다.

 

, 농업경영과는 세종특별시 및 서울특별시 친환경축산과는 충남 태안 문화관광과는 충남 부여 미래창조경제과 및 건설교통과는 대전광역시 재무과는 인천국제공항 안전총괄과가 광주광역시 등을 찾아 최고의 화력을 뿜어내는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밖에, 주민행복지원실은 서울특별시 홍보활동과 함께 SNS를 시작으로 청소년 플래시몹 티 저영상 공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마실축제'알리기에 나섰다.

 

부안군 각 실과소는 또, 부안마실축제와 김종규 부안군수가 만든 2016년 부안군 사자성어인 '부래만복'(扶來滿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드린다) 홍보를 위한 릴레이 기고 및 관광객 60만명 달성 등을 위해 각종 모임에서 홍보활동을 펼쳐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해양수산과는 앞으로 인천광역시 및 광주광역시 문화관광과가 대전광역시 민원소통과가 전남 곡성, 목포 새만금국제협력과가 경기도 여주시, 포천시 푸른도시과가 경기도 성남시 등을 찾아 지역 시민들에게 홍보 리플릿 등을 배포하는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부안군 기획감사실 관계자는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에서 축포를 쏘아올릴 '마실축제'를 통해 오복을 가득 받아 가시기를 바란다"며 참여를 당부하고 나섰다.

 

한편, 부안군은 "2016 마실축제" 성공의 밑거름이 될 60만 관광객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모처럼 지역 상인들의 입가에 팝콘처럼 함박웃음이 터지게 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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