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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MBC·목포MBC 공동주관, '푸드트럭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전남에서 2년 이상 거주, 참가신청은 4월 12일 마감, 최종우승자 500만원 상금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3/30 [13:04]
여수MBC·목포MBC가 공동 주관하는 '올댓레시피 푸드트럭페스티벌'이 전남에선 최초로 5월 5일부터 11일간 영암에서 열린다.

이 기간 전남 영암F1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리는 2016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의 festival in festival(축제속의 축제)일환으로 개최되는 푸드트럭레이스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남지역의 청년창업자와 스타셰프, 연예인이 한 팀이 되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고 열띤 매출경쟁을 펼쳐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리얼리티 미션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목포MBC미디어사업부 김순규 부장은 "청년창업가들에게는 스타셰프의 멘토링, 실제 영업을 하면서 배우는 기회 등 인큐베이팅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푸드트럭 메뉴 식재료는 전남지역의 농수산물로 미션을 줘 로컬푸드를 살리고, 행정에서는 제도적으로 미비한 푸드트럭 규제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전남에서 2년 이상 거주해 온 청년창업가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달려라 푸드트럭의 참가신청은 4월 12일까지이다.

특히 실기예선을 거쳐 최종 4명이 3일간의 본선레이스를 펼치고 5월15일 AFOS(Asia Festival of Speed)국제자동차대회 개막식장에서 진행될 시상식에는 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올댓레시피 푸드트럭페스티벌 <달려라 푸드트럭>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참가신청 및 문의는 목포MBC홈페이지를 통해 하면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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