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5월말까지 복지대상자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사회복지통합관리망을 통해 공적자료에 대한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대상자의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액 관련 정보 등 65종의 공적자료로 입수된 소득・재산 정보 및 금융재산조회를 바탕으로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한부모가족지원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3,624가구다.
또 소명기회를 최대한 제공하기 위해 5월말까지 이의신청기간을 운영, 복지대상자의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조사결과 중지대상자에 대해서는 지원가능한 기타 복지제도 및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해 추가 지원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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