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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부안군지부… 일손 돕기 지원

영농철 고구마 심기 현장 찾아 구슬땀 흘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4/12 [20:17]
▲  NH농협 부안군지부 유금용 지부장을 비롯 부안중앙농협 임직원 등이 지난 11일 고구마 심기 작업 지원에 나선 농촌일손 돕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NH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유금용)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 국민적인 농촌일손 돕기 붐 조성을 위해 농사준비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1일 유금용 지부장을 비롯 부안중앙농협(조합장 신순식) 임직원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20여명과 함께 보안면의 한 농가를 찾아 고구마 심기 작업을 지원했다.

 

부안군지부 유금용 지부장은 "고구마 순의 발아 상태가 양호한 것을 보면서 농업 미래에 대한 역동성을 배우게 된다"며 "일회성 행사에 국한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지역에 지원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의지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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