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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1일, 김종규 부안군수는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선 6기 첫걸음을 내딛은 이후 활력 넘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예산은 경쟁의 산물'이라는 말에 걸맞게 지역개발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현재까지 크고 작은 성과를 하나둘씩 거두고 있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매우 중요한 민간투자 유치 ⋅ 기업유치에 두 팔을 걷고 투자설명회장으로 직접 발걸음을 옮겨 목청을 높이며 부안군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가 등 새 주인을 찾아 나섰다.
김 군수는 15일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도지부 회원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변산해수욕장과 농공단지 등 군유지를 활용한 민간투자 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군수는 관광투자 지원 보조금 및 부안군 기업투자 지원 보조금 등 각종 인센티브를 설명한 뒤 민간투자 유치의 적지임을 강조하고 나섰다.
특히, 김 군수는 변산해수욕장 휴양콘도를 비롯 연수원 ⋅ 곰소다용도부지 ⋅ 제2~제3농공단지 ⋅ 신재생에너지 산업연구단지 등에 대한 세부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뒤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부안에 투자하고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군수는 이어 "각종 규제 개선에도 더욱더 박차를 가하겠다"며 "시작부터 성공까지 함께 할 민간투자 유치를 밑거름으로 지역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대안으로 기업 유치를 위해 그 어떤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 거리형 축제로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를 찾아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을 통해 관광자원 등 다양한 장점과 무안한 잠재력을 지닌 부안을 돌아보고 투자하면 더 큰 성공이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김 군수는 끝으로 "부안은 넓은 토지와 훌륭한 관광자원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로 전형적인 농촌 군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령화로 활력을 잃은 과거가 있었지만 이제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어 전국에서 투자하기 좋은 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만큼, 투자의 시기를 놓치면 후회하게 될지 모른다"며 "부안은 가장 멋지고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이날 투자설명회는 부안마실축제 및 변산해수욕장 개발부지 홍보 동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부안군 투자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