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국내에서 손꼽히는 여행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부안은 해마다 봄철이면 어김없이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인기 만점 축제가 시간이 흐를수록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소중한 이의 손을 잡고 따스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향긋한 꽃내음 가득한 장소를 찾아 발걸음만 자연스럽게 옮기면 휴식과 함께 힐링을 하며 추억까지 덤으로 쌓아갈 수 있는 "제4회 부안마실축제"를 알리는 홍보의 외침이 전국에서 메아리치고 있다.
군민 모두가 혼연일체로 뭉쳐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60만 관광객을 불러 모으기 위해 휴일을 반납한 직원들의 열정은 광주광역시에서 꽃망울을 터트렸다.
16일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를 필두로 김영섭 실장을 비롯 기획감사실 전 직원들은 광주광역시를 찾아 "제4회 부안 마실축제"주말 홍보전에 불을 뿜어 냈다.
기획감사실 직원들은 이날 패밀리랜드와 버스터미널에서 어깨티를 두르고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7시간 동안 전국 최초 소도읍 거리형 축제로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펼쳐질 마실축제를 알리는 리플릿 등을 배부하는 열정을 드러냈다.
특히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는 '부래만복'(扶來滿福)의 고장 부안을 찾아 몸과 마음을 힐링하시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높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홍보에서 기획감사실 직원들은 "천혜의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부안을 찾아 편안하게 즐기고 오복을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사랑하는 가족‧연인과 함께 참여 프로그램을 만끽해 줄 것"을 당부했다.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해 꾸준한 현장 홍보활동으로 관광객 유치에 큰 성과를 일궈낸 저력을 밑그림으로 군청 직원 및 유관기관과 군민모두가 '마실축제'홍보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성과로 갈무리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