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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시 여천동 주민센터는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 96명에게 66만원을 기부 받아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도서를 기증했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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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천동 주민센터는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 96명에게 66만원을 기부 받아 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도서를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말까지 저소득층에게 발급되는 문화누리카드 미사용자들을 직접 방문해 기부의사에 대한 동의를 받아 기증 사업을 추진했다.
또 지역아동센터 청소년들로부터 희망도서 목록을 받아 역사·교양서와 학습 관련 도서 등 100여권을 구입해 무선지역아동센터와 성산지역아동센터 2개소에 전달했다.
정선태 여천동장은 "문화누리카드 잔액 기부시책은 이웃 간에 서로 기부하고 후원받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저소득층이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부의사를 밝혀줘 기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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