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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산업현장은 안전이 최고죠"...안전리본 패용 생활화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6/05/02 [15:42]

 

▲광양제철소는 2일 전 직원과 외주 파트너사, 그룹사 등 포스코 패밀리를 대상으로 ‘2+2 안전활동’을 안내하고 안전리본을 패용토록 했다.   ©광양= 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이달부터 안전 생활화를 위한 '안전리본 패용' 캠페인을 전개한다.

광양제철소는 2일 전 직원과 외주 파트너사, 그룹사 등 포스코 패밀리를 대상으로 '2+2 안전활동'을 안내하고 안전리본을 패용토록 했다.

2+2 안전활동이란 일상생활에서 기본 준수 캠페인 2개와 현장에서의 안전 준수 기법 2개로 구성된 안전 활동으로, 안전리본에는 '2+2 안전활동 생활화'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기본 준수 캠페인은 '안전의 최우선' 가치아래 안전인사와 전조등 켜기·제철소 내 주행속도 제한 등 굿 드라이버 운동과 현장 안전준수, 작업 전 잠재위험요인 사전 차단 등으로 구성됐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안전리본 패용을 통해 안전을 다시금 강조하고 포스코패밀리 구성원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안전리본을 패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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