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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테이션베이 '부산 관광사 초청 테마 공연' 한국 관광객 유치 나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5/18 [10:00]
▲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에프렌 벨라미노 총지배인이 인사말을 하고있다.     © 배종태 기자



월드크래스 호텔인 필리핀 세부의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Plantation Bay Resort and Spa)가 부산의 관광사를 초청 활발한 마켓팅 활동으로 한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올해로 3번째 부산을 찾은 플랜테이션베이는 17일 오후 7시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카프리룸에서 하나, 모두 투어 등 부산지역 관광업계 관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새롭게 개편된 인기 테마디너(Theme Dinner) 프로그램을 선 보였다.
 
이날 플랜테이션베이는 에프렌 벨라미노 총지배인, 지드 벨라스코 이사, 테마 프로그램 전문 교육을 받은 직원 30여 명과 안상욱 주한 필리핀 부산 총영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6개국의 고유문화를 춤으로 표현한 테마디너 공연을 시연하며 집중 홍보 활동을 펼쳤다.
 

▲부산관광사를 대상으로 '비바  플랜테이션베이2016'을 소개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벨라미노 총지배인은 “올해는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가 설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있는 해”라며 “여행업계의 빠른 변화에 발 맞추기 위하여, 고객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리조트의 메인 풀장 재정비와 외국인 전용 칵테일 라운지 바를 개장하고, 파레모 타파스(Palermo Tapas)와 파스타(Pastas) 레스토랑 등을 새로 선 보였다”라며 고객 만족을 위한 노력을 부각시켰다. 
  
벨라미노 총지배인은 “이번이 저희 리조트의 세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과 한국인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내 월드클래스 호텔로 손 꼽히는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를 위한 흔들림 없는 신뢰와 끊임없는 지원을 해주는 여러분께 바치는 감사의 표시”라고 말했다.
 

▲ 플랜테이션베이의 필리핀 전통 테마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배종태 기자



이번에 새로 소개된 각 요일별 테마 공연은 비바 에스파냐(Viva Espana), 아라비안 나잇(Arabian Night), 하와이안 루아우(Hawaiian Lau), 락킹 유에스에이(Rocking U.S.A), 필리피노 전통 부페(Filipino Fiesta Buffet), 브라질리언 피버(Brazilian Fever) 등 6종류의 고유 문화를 춤으로 표현한 주제를 담고 있다.
 
벨라스코 영업이사는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는 독특한 풍경과 최고의 서비스로 한국의 많은 연예인이 방문하고 있다”며 배우 클라라, 탤런트 조민서, 방송인 김준희 등 스타화보 촬영과 영화촬영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Plantation Bay Resort and Spa)는 255개의 객실과 인공 섬, 거대한 수영장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리조트로, 순수 필리핀 자본으로 건설되어 필리핀 전통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고풍적인 리조트이다.

 

▲ 플랜테이션베이 리조트    © 배종태 기자


긴 타원형의 야자수 숲 속에 고즈넉하게 자리잡고 있는 빌리지 형식의 다양한 객실들과 그 객실과 바로 맞닿아 있는 9개의 수영장, 그리고 세부의 해변과 연결되는 갈라파고스 비치는 풍요로우면서 아름다운 필리핀의 자연을 여감없이 보여준다. 또한 리조트 내 어느 방을 선택하든지 열대 정원과 해변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으며, 대부분의 건물이 높지 않은 3층 이하로 설계 되어 있어 보다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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