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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서는 22일 경찰서 2층 소통마루에서 전남지방경찰청, 여수소방서, 화학재난방제센터, 군부대 등 8개 기관이 참여해 대테러 대응능력을 위한 ‘유관기관 화학테러 FTX 사전회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테러범이 여수산단을 폭파해 화학가스 누출로 화학 테러 발생 오염물질 제독과 화재 진화 및 인명구조 훈련 조치사항에 대한 사전협의 사항을 점검했다.
박병동 경찰서장은 "대터러 모의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유관기관 간 대테러 대응능력 향상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완벽한 테러 대비태세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