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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행복한 부안만들기

부안읍 82명 이장 한자리에 모여 소통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28 [17:19]
▲  부안읍 마을이장 83명이 28일 스포츠파크에서 투호던지기 등의 민속놀이 게임을 하며 화합을 다지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부안읍은 28일 스포츠파크에서 마을이장 83명과 읍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장과의 소동 대화의 장"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옥길 이장협의회장을 비롯 참석자들은 투호와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겨루며 화합을 다졌으며 김재일 부안읍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하나 된 모습으로 읍정을 함께 이끌어 행복하고 자랑스런 부안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동 대화의 장은 부안군이 공무원과 주민들 사이의 소통, 공감, 동행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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