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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부안읍은 28일 스포츠파크에서 마을이장 83명과 읍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장과의 소‧공‧동 대화의 장"인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옥길 이장협의회장을 비롯 참석자들은 투호와 윷놀이 등 민속놀이를 겨루며 화합을 다졌으며 김재일 부안읍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하나 된 모습으로 읍정을 함께 이끌어 행복하고 자랑스런 부안 만들기에 열과 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소‧공‧동 대화의 장은 부안군이 공무원과 주민들 사이의 소통, 공감, 동행 행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시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