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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전반부 결산】김종규 부안군수

낮은 자세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기초 다졌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29 [13:44]

 

▲  김종규 부안군수의 민선 6기 전반부 행보를 단적으로 요약하면 초심을 잊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건설의 기초를 다지는데 집중했다.      / 사진 = 브레이크뉴스 전북취재본부 DB     © 이한신 기자


 

 

 

"군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군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지난 201471일 군정의 지휘봉을 잡은 김종규 부안군수의 민선 6기 전반부 행보를 단적으로 요약하면 초심을 잊지 않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건설의 기초를 다지는데 집중했다.

 

김 군수는 특히 군정의 핵심 키워드인 소통공감동행 행정과 서비스 마인드창조행정을 밑그림으로 군민들과 눈을 맞추고마음을 맞추고발걸음을 맞추며 작은 것부터할 수 있는 것부터 지체 없이 시작하며 부안 천년의 초석을 다지는데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냈다.

 

무엇보다 군민에게 신뢰와 사랑 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하고 사람과 돈이 모이는 부안을 만들어 잃어버린 자긍심을 되찾고 웃음꽃이 만발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집중했다.

 

더 더욱, '돈 걱정 없이 자녀를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호적에 없는 늦둥이 한 명 키우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군민들의 동참을 호소하는 등 직접 발품을 팔아온 결과, 장학금 기탁행렬이 봇물을 이뤄 나누미근농장학금 300억원 달성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한 것은 "진흙 속에 핀 한 송이 꽃"에 비유할 수 있을 만큼, 신화를 창조해냈다.

 

아울러, 김 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고 소통동행화합을 통해 첫 소도읍 거리축제로 치른 "2015 부안마실축제"에 무려 30여만명이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이제 걸음마 단계인 올해에는 무려 45만명이 부안으로 발걸음을 옮겨 '핫' 한 거리축제로 성공시키며 반목과 갈등을 치유하는 등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어느덧 민선 6기 반환점을 돈 부안군정은 또 다른 시작점으로 삼아 지난 2년간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남은 임기동안 지역의 먼 미래를 내다보고 장단기적 시책 추진에 가속도를 붙여 다가올 앞날을 새롭게 그려낼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가 오는 71일 취임 2주년 기념식을 생략하고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활동 및 어린이집 배식봉사 등으로 지역 현안 챙기기에 나선다.

 

김 군수는 또, 74일 열리는 7월 중 월례조회에서 '부래만복'(扶來滿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는다) 실현을 위해 "지난 2년 동안 고생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친절마인드창조행정 등 행정 3원칙 및 소통공감동행행정 등을 통한 일하는 분위기 정착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 뒤 관내 어린이집을 찾아 배식봉사를 실시하고 오후 4시까지 보육시설 12개소를 방문해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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