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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기관장협의회… 결의 다졌다!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 적극 협력 다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6/29 [14:16]

 

▲  29일 부안군 기관장협의회장인 김종규(오른쪽에서 네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강현신(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경찰서장 및 전현명(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 등 지역 기관장들이 진동공원 팔각정에서 "2023 세계잼버리는 우리 손으로"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최연곤(오른쪽) 부안군 문화관광과장이 29일 진동공원 팔각정에서 각 기관장들에게 그동안 진행된 "2023 세계잼버리대회" 유치활동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부안군 기관장협의회장인 김종규(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수를 비롯 각 기관장들이 친목을 다지는 배구 경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 세계 5만여명의 스카우트 대원이 함께하는 2023년 세계잼버리가 20168월 현지 실사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부안군 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이 29일 진동공원 팔각정에서 "2023 세계잼버리 유치를 위한 결의식"을 가졌다.

 

이날 강현신 부안경찰서장과 전현명 부안해양경비안전서장을 비롯 26명의 지역 기관장협의회 회원들은 "2023년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등 "유치를 위한 분위기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지역 민간 사회단체 역시 적극 협력할 것"을 촉구하며 힘을 실어줘 최종 개최지 선정에 따른 유치활동을 위해 아프리카남미유럽 등 대륙별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는 송하진 전북도지사와 김종규 부안군수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자처했다.

 

한편, 부안군 기관장협의회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2023 세계잼버리는 청소년의 성지요 새로운 세계 문명의 도시 부안 새만금에서 반드시 개최될 수 있도록 오는 8월 현지 실사를 완벽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2017년 아제르바이잔에서 개최하는 세계스카우트연맹 총회까지 자신의 열정을 쏟아내겠다"고 약속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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