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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위도면 '주말장터' 운영

매주 토 ⋅ 일요일… 농 ⋅ 수 ⋅ 임산물 등 11개 품목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01 [13:12]
▲  부안군 위도면 파장금항 여객선터미널 인근에서 매주 주말과 휴일 동안 운영될 고슴도치 주말장터.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 세계에서 오직 위도에서만 볼 수 있는 '위도 상사화'와 기암괴석으로 이뤄진 16.8km의 시원한 해안도로가 일품인 부안군 위도면에 고슴도치 주말장터가 운영된다.

 

위도면 파장금항 여객선터미널 인근에 마련된 주말장터는 오는 3일부터 매주 주말과 휴일 동안 11개 상점에서 지역 주민이 직접 생산한 농임산물을 비롯 공예품과 먹거리 등이 판매될 예정이다.

 

주말장터 운영회 최춘남 회장은 "주말장터 개장을 통해 위도를 찾는 관광객이 볼거리먹거리 등 위도의 참 멋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도면은 그동안 볼거리살거리먹거리 등이 부족하다는 관광객들의 여론에 따라 주말장터 운영회를 구성개장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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