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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장애인 거주시설이 전무한 부안군에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이 터를 잡는 기공식이 지난 5일 주산면 동정리 현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는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와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한울안 사회복지법인 관계자와 부안장애인복지시설 및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첫 삽을 떴다.
노점홍 부군수는 축사를 통해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이 완공되기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완벽하게 시공돼 재활과 안정적 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당부했다.
주산면 동정리 388-22번지에 둥지를 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은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3,392㎡의 부지에 지상 2층 연건평 1,076여㎡ 규모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3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16개의 생활시설과 재활상담실‧집단활동실 등으로 신축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