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2016년 비상대비 민방위 주요업무 추진에 대한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라남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비상대비태세 확립 및 민방위 역량강화를 위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2개월간 6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지실사를 통해 이뤄졌다.
평가 결과 여수시는 민방위시설장비 관리, 산단업체 등 직장민방위대 운영 활성화, 읍면동 담당자 업무 추진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시와 직장민방위대,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소통행정이 일궈낸 성과이자 일선 읍면동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시민편의 행정의 결과"라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비상대비 및 민방위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기관표창은 여수시 8월 정례회의 때 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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