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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정치권, 정책간담회 개최

"2017년 국가예산 확보 대응책 모색" 지역 발전 온힘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08 [16:34]

 

▲  김종규 부안군수가 8일 지역 정치권과 협력체제 구축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주요 현안 정책간담회를 갖고 "초당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이한신 기자

 

 

▲  국민의당 김종회(김제‧부안) 국회의원이 "관계부처에 국비확보의 당위성과 사업시행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건의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국민의당 김종회(김제‧부안) 지역 국회의원이 "지역 미래와 당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견해를 밝히자 김종규(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자신 역시 부래만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오세웅(오른쪽에서 세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이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 가운데 국회 상임위별 쟁점사업 11건에 대해 부안군 의회 역시 공동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지역 정치권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하니 마음이 든든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낍니다."

 

8일 김종규 부안군수가 지역 정치권과 협력체제 구축 및 현안 해결을 위해 "정치권과 주요 현안 정책간담회"를 갖고 2017년 국가예산 확보 대응책 등을 모색하는 자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부안군청 3층 회의실에서 국민의당 김종회(김제부안) 국회의원과 최훈열조병서 전북도의원을 비롯 오세웅 부안군의회 의장 및 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부안군 주요현안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규 부안군수는 "정부의 신규 사업 억제 기조 등 어려움도 많지만 지역 정치권과 합심해 부안의 '부래만복'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뒤 "새만금철도 연장새만금게이트웨이 개발 촉진2023 세계잼버리 유치 등 군정 주요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과 공조체제 구축"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특히 "2017년도 국가예산 편성작업과 관련, 기획재정부 심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긴축편성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미래와 당면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가 예산 확보 등 부안군 지역발전에 각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회 국회의원은 "관계부처에 국비확보의 당위성과 사업시행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건의된 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하는 등 지역 정치권은 부안군 주요 현안사업 가운데 국회 상임위별 쟁점사업 11건에 대해 공동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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