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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점홍 부안부군수, 경제통상진흥원 파견

전북도 과장급 하반기 인사발령으로 자리 옮겨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10 [14:01]

 

지난 20147월 부안군 부단체장으로 자리를 옮겨 국가예산 확보는 물론 소통공감동행 행정 등 다양한 성과를 일궈낸 노점홍(57사진) 부군수가 오는 11일자로 단행되는 전북도 과장급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경제통상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임실 출신인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1982년 공직에 입문해 남원시청을 시작으로 진안군 안천면장환경보호과장전북도청 기획관리실 평가기획평가통계성과관리성과기획기획담당전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을 역임한 정통 기획통으로 지난 20147월 부안군 부단체장으로 임명됐다.

 

노 부군수는 그동안 부안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전북도청 재임시절 15년간 기획부서에서 근무했던 노하우를 밑그림으로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해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국가예산 확보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노 부군수는 민선 6기 부안군 행정의 지휘봉을 잡은 김종규 부안군수를 보좌하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부안 만들기에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내는 등 군민으로부터 신뢰 받는 일 잘하는 공직사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노 부군수는 또 새만금시대에 중추적인 도시로 탈바꿈하는 부안군이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져 서해안 최고의 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공직자들과 뜻을 모아 자랑스런 부안건설에 앞장서왔다.

 

다양한 행정경헙과 인적 네크워크를 중심으로 성과중심현장중심의 행정을 이끌어낸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천혜의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한 부안의 매력에 푹 빠져 지난 2년 동안 축복 같은 시간을 보냈다"며 "지역에 근무하는 동안 맺은 수많은 인연을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겠으며 민선 6기 핵심공약 과제인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건설 비전이 꼭 실현될 수 있도록 부안군의 모든 공직자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

 

한편, 노점홍 부안군 부군수는 부인 하미순 여사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오는 11일자로 단행될 전북도 과장급 인사발령 사항은 다음과 같다.

 

부단체장 = 김홍기(파견복귀) 완주군 부군수 권재민(사회재난과장) 부안군 부군수.

 

과장급 전보 = 정보화총괄과장 김형우 사회재난과장 황규철 자연재난과장 박재기 총무과장 이길수 회계과장 김숙이 체육정책과장 노홍래 문화유산과장 노학기 물환경관리과장 소현례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신현승 토지정보과장 이태현 일자리경제정책관 고재욱 미래산업과장 이성호 농업기술원 친환경기술과장 이정임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 2과장 이연상 농식품인력개발원장 신달호.

 

과장급 파견 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박종섭 경제통상진흥원 노점홍(부안군 부군수) 체육회 김대귀(완주군 부군수)김진술 탄소융합기술원 한영희 전북자동차기술원 강정옥.

 

과장급 교류 = 외교부 신원식(미래산업과장) = 이상 24711일자.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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