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전북도 과장급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11일자로 부안군 부단체장으로 임명된 신임 권재민(오른쪽) 부군수에게 사령장을 수여한 뒤 두 손을 맞잡고 환영의 말을 건네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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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전북도 과장급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부안군 부단체장으로 임명된 권재민 부군수가 부안군청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환영의 꽃다발을 받으며 환하게 웃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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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재민 신임 부안군 부군수가 11일 취임식에 앞서 김영섭(오른쪽 앞줄 첫 번째) 기획감사실장을 비롯 주요 간부 공무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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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오후 권재민(왼쪽) 신임 부안군 부군수가 김원진(오른쪽) 자치행정과장의 안내를 받으며 취임식장인 부안군청 대회의실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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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재민 신임 부안군부군수가 11일 취임사를 통해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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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재민 신임 부안군 부군수가 "부안군이 정명 600주년을 넘어 새로운 미래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면서 비전으로 제시한 '부래만복'(扶來滿福) 실현을 위해 최 일선에서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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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도 과장급 하반기 인사발령에 따라 11일자로 부안군 부단체장으로 임명된 권재민(오른쪽) 부군수가 취임식 직후 부안군청 직원들의 두 손을 맞잡고 '소통‧공감‧동행행정'을 당부하는 것으로 첫 업무에 돌입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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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민 신임 부안군부군수가 11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권 부군수는 이날 부안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드넓은 바다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 많은 문화유산이 위치해 오복을 누리고 오감을 느낄 수 있는 축복의 땅 부안에서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펼쳐 군민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권 부군수는 "서로 화합‧배려하는 조직일체감 형성을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실현에 최선을 다하자"며 "부안군이 정명 600주년을 넘어 새로운 미래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면서 비전으로 제시한 '부래만복'(扶來滿福 부안에 오면 오복을 가득 받을 수 있다) 실현을 위해 최 일선에서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1960년 정읍 영원면 출신인 권 부군수는 부안 백산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지난 1979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전주시 기획조정국‧중화산1동장 및 전북도 건설물류국‧건설교통국‧환경녹지국‧도민안전실‧감사관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2010년 국가사회발전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에 이어 2013년 12월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 등을 수상하는 저력을 드러내는 등 지난 1월 서기관 승진 후 전북도 도민안전실 사회재난과장을 역임했다.
한편, 전임 노점홍 부군수는 11일자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