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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비안전서 조성철 서장이 지역 인재 양성 후원 물결에 동참했다.
지난 13일 취임한 조 서장이 빠른 업무파악을 위해 발걸음을 분주히 움직이는 등 지역 주민의 현안 챙기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드러내 칭송이 자자한 실정이다.
특히, 15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장학사업 내용을 듣고 즉석에서 "범 군민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는 '호적에 없는 늦둥이 키우기'에 작은 힘을 보태겠다"며 매월 일정액을 이체하는 후원 회원 가입에 서명하고 증서를 전달했다.
조 서장은 이날 "관할 해상에 대한 해양사고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서장으로서 작지만 매월 정기 후원 및 지역의 인재들에게 폭넓은 도움 및 부안군민의 복지를 위한 일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덧붙였다.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는 "부임하자마자 장학 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장학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한 뒤 기념촬영을 권유하는 치밀한 면모를 드러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