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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가 명품 톱니바퀴가 돼 행복한 도시 부안군을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도시로 만들어 주기를 바랍니다."
부안군은 지난 20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김종규 부안군수와 권재민 부군수를 비롯 노‧사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제 "제1회 부안군청 노사협의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노‧사 협의회를 통해 부안군청 노‧사 협의회 의장 선출 및 운영규정 제정 등 노측에서 제시한 안건에 대해 자유롭게 협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측 김원진 자치행정과장과 노측 이말순(보건소) 위원이 공동의장으로 선출됐으며 부안군은 앞으로 3개월마다 노사협의회를 개최해 노‧사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원진 의장은 "이번 노사협의회를 계기로 공동체이자 한 배를 탄 우리 노‧사가 동료적 입장에서 직원복지와 군정발전을 위한 폭넓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으며 이말순 의장은 "차등은 있지만 차별이 없다는 전제하에 공감대를 같이 나누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