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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정 고창군수 '모송노인대학' 특강

고령화 사회 인식 개선 및 대응방안 모색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7/21 [15:11]

 

▲  박우정 고창군수가 21일 모송노인대학을 찾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 인식 개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이한신 기자


 

 

박우정 고창군수가 지역 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21일 박 군수는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운영하고 있는 모송노인대학을 찾아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 인식개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박 군수는 이번 특강에서 민선 6기 전반부 고창군정을 이끌어 온 소회와 그동안의 경험으로 느낀 고령화 사회 인식 전환 필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특히, 박 군수는 "오늘날 우리 사회와 고창군의 발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어르신들은 마땅히 존경받고 편안한 삶을 보장받아야 한다"며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어르신들은 일하고자 하는 욕구가 크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이 충분한 만큼, 고창군에서는 그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 제공과 후손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수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군수는 이어 "어르신들과 젊은 세대가 서로 화합을 이뤄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누구나 골고루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실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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