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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들 영농조합… 장학금 기탁
부안군 하얀들 협동조합 박영만 대표가 21일 "반값등록금 실현 및 지역인재 육성에 사용해 달라"며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를 찾아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박 대표는 이날 "십시일반으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미래의 성장 동력인 부안의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학생들의 소중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성실한 운영으로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행복을 주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얀들 협동조합은 부안군 계화면에서 친환경과 건강을 위한 갈대와 억새 재배 및 발효소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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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도면 식도교회 '효 잔치'개최
위도면 식도교회(목사 박영빈)는 지난 20일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16 식도마을 효 잔치'를 개최했다.
식도마을 이장 및 부녀회‧어촌계‧선주협회‧노인회가 공동 후원한 이날 잔치는 식도교회와 식도부녀회가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는 등 어르신들은 '품바 매화'각설이 공연 등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경철 위도면장은 "효 잔치를 찾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르신들이 365일 행복한 면정을 펼쳐 나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며 "지속적으로 식도마을 어르신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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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자전거도로 구축 막바지
동진면 동진대교에서 줄포면 우포리까지 33㎞의 국가 자전거도로 구축이 오는 9월 완료된다.
부안군이 슬로우 시티를 실현하는 안전한 자전거도로 확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자전거도로 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마지막 구간인 동진면 하장교차로에서 행중교차로 2.4㎞ 구간이 오는 9월 완료되면 동진면 동진대교에서 줄포면 우포리까지 이어지는 총연장 33㎞의 도심외곽 순환 자전거도로가 구축된다.
특히, 민선 6기 후반부로 접어든 부안군은 지속적인 자전거도로 구축 및 부안군민 전체 자전거보험 가입 등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부안군 푸른도시과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자전거도로를 제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