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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박재호 의원 정책 토론회 '남부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및 해결 방안'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7/22 [12:18]
▲ 박재호(부산남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배종태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 의원은 ‘남부공공하수처리장 악취 개선 및 해결 방안'을 주제로 22일 오후 부산 남구 용호동 지역사무소에서 첫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부산시청 및 부산환경공단 관계자와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 관계 전문가와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서정혁 남구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장이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와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한다.  이대선 부산환경공단 생활하수팀장은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저감시설 현황’에 대해, 서용수 부경대학교 교수는 ‘남부공공하수처리장의 악취발생 원인과 해결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 주제 발표 자료(박재호 의원 제공)     © 배종태 기자


토론에는 김좌관 (부산카톨릭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병문 부산환경공단 남부사업소장과 송방환 부산시청 생활하수과장이 참석해 악취방지대책 수립을 위한 해법 모색에 나선다.

 

박재호 의원은 “남부 공공하수처리장에서 발생되는 악취로 지역 주민들이 수십 년간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며 “악취의 근원을 찾고, 해결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찾고자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하고  “앞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관한 토론회를 자주 열 계획이며,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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