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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금배씨 장학금 100만원 기탁
계화면 의복리에 거주하는 이금배씨가 지난 26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금배씨는 "전국 각지에서 연고가 없는 분들도 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후원 회원에 가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군민으로서 작은 금액이지만 보태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참여하게 됐다"며 "작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장학재단이 날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는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장학 사업에 동참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자발적인 동참이 장학 사업은 물론 부안군 발전에 큰 도움을 위해 동참한 뜻을 깊이 새겨 반드시 반값등록금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금배씨는 봉사활동과 애향심이 투철하고 새만금 행정구역 부안군 당위성 증빙자료 확보 및 행정구역 결정‧새만금 배후지 교두보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부안군 으끔군민대상 공익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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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요트협회 9월 25일까지 요트체험 무료 진행
전북요트협회가 방학을 맞은 초‧중‧고교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부안군 변산면 궁항 요트계류장에서 오는 9월 25일까지 매주 크루저 요트체험을 무료로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크루저 47피트 12인승 장비로 세일링 초급(태킹‧자이빙)‧코스 세일링 등을 교육하는 등 해양레포츠 체험이 더욱 명품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안군 문화체육시설사업소 관계자는 "국제 요트대회 등 전국규모 대회 개최와 해양레저 프로그램 운영으로 SNS 등 각종 매체 홍보를 통해 체험 참여를 적극 유도해 부안군이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해양레저스포츠 메카라는 이미지를 굳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지난달 '제2회 새만금컵 국제요트대회'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교실에 올해 새롭게 추가된 크루저 요트체험은 부안이 해양레저스포츠의 메카‧새만금 수도 부안임을 확고하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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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개암동 벚꽃축제"간담회 개최
부안군 상서면이 지난 4월에 개최한 "제1회 개암동 벚꽃축제"에 따른 오답과 해답노트 작성을 위해 간담회를 가졌다.
벚꽃축제 추진위원장과 3개 마을(회시‧봉은‧유정) 이장과 행정 및 개암사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된 간담회는 축제에서 잘 된점과 부족했던 점 등을 심도 있게 분석하는 한편 2017년도 축제 진행에 따른 필요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안영록 상서면장은 "개암동 벚꽃축제가 상서면의 6차 산업 기틀 및 더 발전 있는 축제가 되기 위해 추진위원회 여러분들과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자연경관을 활용한 거리형 마을축제로 일회성이 아닌 부안군 봄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제1회 개암동 벚꽃축제'에 약 2만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주변 상가 포함 약 5천만원이상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로 이어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