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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인천 박상도 기자) 전라남도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제44회 문화체육부 장관기 전국남녀 중고 팬싱대회가 열렸다.
인천 가좌중 팬싱부(교장 김웅기)는 대회에 참가해 개인3위(이진우) 단체2위(이진우,김성권,고건,이상현)이 성적을 거두는 쾌거를 올렸다.
대회에 출전한 인천 가좌중 팬싱부는 경기훈련때마다 고정 훈련경기장이 없는 관계로 어려움을 겪고 거둔 눈물의 성과이다.
한편, 대회 출전감독(최용운)은 “예산부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출전선수들이 지도자인 저를 믿고 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출전선수 모두에게 대견하고 자랑스럽다”고 전하며, 이번경기에 엄진용코치의 노고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인천가좌중 팬싱부 선수들의 부모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인천 가좌중 최용운 팬싱감독은 한가지 소망이 있다면 “이번기회로 우리 인천가좌중 팬싱부에 경기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전용 경기장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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