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립중앙도서관이 이달 20일부터 27일까지「2016년 공공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3번째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3차 프로그램은 광양시 대표 역사학자인 이은철(광양제철고) 선생님을 초청해 ‘문화를 품은 석탑이야기’라는 주제로 역사 속 광양과 경주지역의 석탑을 알아보고 탐방하는 일정으로 진행한다.
먼저 20일에는 ‘불교를 중심으로 광양의 통일신라시대’ , 24일에는 ‘한국의 석탑’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하고, 8월 27일(토)에는 경주지역 석탑을 직접 둘러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고등학생 이상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인원은 총 35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8월 15일까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gwangyang.go.kr)와 전화(☎797-3861)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미라 중앙도서관팀장은 "올해 마지막으로 운영하는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보고, 듣고, 느끼고, 걷는, 인문학을 통해 생활 속 인문학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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