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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의원, 부안 지역 인재 양성 동참

지역 떠나 부안군 장학사업 후원 행렬에 참여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8/03 [12:38]
▲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왼쪽) 부안군수가 지역을 떠나 장학사업 후원회원에 가입한 정동영(국민의당, 오른쪽) 국회의원과 함께 가입증서를 들고 흐뭇한 표정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20대 국민의당 정동영(전북 전주시 병) 국회의원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CMS) 회원에 가입했다.

 

정동영 국회의원은 최근 국회의원 회관에서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부안군수를 만난 자리에서 "교육정책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그 어떤 정책보다도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십시일반으로 일궈내는 지역인재 육성 장학 사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정기후원 회원 가입에 서명한 뒤 증서를 접수했다.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인 김종규 군수는 "지역을 떠나 장학 사업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권유하는 치밀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정동영 국회의원은 제151618대 국회의원 및 제31대 통일부장관과 새정치민주연합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20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이자 국회미래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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