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울진경찰서(서장 김진욱) 가 지난3일 울진군 근남면 소재 망양정 해수욕장 일대에서 울진경찰서, 지자체 등 20여명이 모여 찾아가는 청소년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4일,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고충도 듣고, 청소년은 물론 해수욕장의 아동들과 부모님들과 함께하며 패션페인팅(캔버스백 그림그리기), 거울 만들기 등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또한, 피서를 즐기고 있는 피서객은 물론 주변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학교 밖 청소년 발굴과 예방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다짐했습니다.
울진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학교 밖 청소년 발굴을 위해 매월 2째주 수요일을 아웃리치 활동을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