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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낭만포차 운영자회, 중앙동·동문동에 기부금 전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8/19 [18:45]
▲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운영자회는 18일 동문동과 중앙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여수=이학철기자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운영자회는 18일 동문동과 중앙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지난 5일 시에 기탁한 공익기부금과 달리 주류회사로부터 받은 병당 200원씩의 환불금으로 마련됐다.

장동진 낭만포차 운영자 회장은 "적으나마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운영자들이 뜻을 모으게 됐다"며 "낭만포차가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는 한편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과 봉사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헌충 동문동장은 "최근 종화연합청년회가 운영하는 2번 포차에서 기부한 1백만원의 수익금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중한 마중물로 사용할 계획"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정재호 중앙동장도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종잣돈 모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낭만포차의 기부가 많은 이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운영자회는 18일 동문동과 중앙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으로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을 전달했다.   © 여수=이학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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