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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본부, 16년 해수욕장 안전관리 지원 결과

이우근 기자 | 기사입력 2016/09/01 [08:57]
▲     © 이우근 기자


 

동해해양경비안전본부(본부장 박찬현)는 올해 6월초부터 821일까지 관내 해수욕장 117개소(강원도 92, 경상북도 25) 중 주요 해수욕장 20개소에 해상구조대 및 안전지원반을 운영하여 지자체 해수욕장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올해 강원도와 경상북도 관내 해수욕장 총 이용객은 3,023만명(강원도 2,471만명, 경상북도 553만명)으로 지난해 3,097만명에 비해 2.4%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수욕장 인명구조실적은 지난해 59(94)에서 74(103)으로 다소 늘었으며, 사망사고는 4(4)에서 올해 2*(2)으로 50% 감소했다.

 

동해해경본부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해상구조대원 일일 최대 97명과 49대의 장비를 투입하여 수영경계선 외측에서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하도록 안전관리에 힘썼으며,

 

또한 지자체 공무원, 민간구조요원의 인명구조 역량강화를 위한 합동훈련과 교육지원을 각각 151(훈련참여 1,375), 10(교육참여 1,037)실시했다.

 

SNS(네이버 밴드)를 이용한 해수욕장 안전정보를 1,045건 제공하는 등 지자체 및 소방 등 관계기관과 소통과 협업이 잘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했다.

 

동해해경본부 관계자는 현재 동해안은 폭풍해일주의보 발효 중이고 높은 너울성 파도가 일고 있어 해변, 갯바위, 방파제 출입을 삼가 할 것을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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