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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현 동해본부장, 추석 전 관내 치안현장 점검
해양경비안전본부 박찬현 본부장은 지난 12일 추석 연휴 대비 관내 치안현장을 방문해 해양테러 및 해양사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양양 고정익 항공대 및 동해해상교통관제센터(VTS), 특공대를 차례로 방문하여 항공기 비상출동 및 해상교통관제 상황, 특공요원 대테러 대비 태세 등을 점검하고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찬현 본부장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추석연휴를 보낼수 있도록 현장 근무자들이 적극적으로 해양테러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신속한 대응 테세를 유지하는 등 한치의 빈틈이 없도록 근무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동해해경본부는 추석연휴(9.14~18) 해양안전관리 강화 기간으로 정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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