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여수지부 운항관리센터는 19일 올해 추석연휴 기간에 여객선을 이용해 섬지역 고향을 찾은 귀성객은 전년대비 4.7% 증가한 51,39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공단 운항관리센터는 연휴기간 동안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해 운항 선박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귀성객들이 편안하게 고향을 찾을수 있도록 했다.
조시원 여수운항관리센터장은 "앞으로도 여객선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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