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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통합으로”

(사)국민통합 전라북도 본부 창립대회 전주에서 열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10/01 [12:25]

 () 국민통합(회장 조동회, 이사장 박근학)은 지난 929일 전라북도 본부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창립대회는 600여명의 사회단체 대표 등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 속에 열린 가운데 조동회(사)국민통합 회장은 축사에서“남북통일의 시작점은 국민통합이 우선되어야 하고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며 이상과 꿈이 아닌 평범한 생각과 행동이며, 우리 삶에 있어 조그만 배려와 양보! 이것만 실천해도 통합은 이루어 질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조 회장은 정치권은 정쟁보다는 국민을 위한 섬김의 정치를, 경제인 은 이윤보다는 인류를 위해 활동하며 사회의 이익을 추구하고, 노사는 서로 협력하며 상생 도약하여 갈등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을 이루어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사명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학 이사장은 축사에서 국민통합은 분열과 갈등을 넘어 국민을 하나로 묶어 번영된 통일조국을 만드는데 커다란 목적이 있다.” 우리는 이미 지난 월드컵을 통해 화합된 대한민국의 가능성을 보았고 이러한 가능성을 새로운 사회정신운동으로 계승시켜 다시 한 번 국가발전에 기여하자고 역설하였다.

 

▲ (사)국민통합은 2007년 국민통합행동화포럼을 시작으로 하여 남북화합 • 동서화합 •계층간 화합 • 세대간 화합 • 한민족화합이라는 5대 과제를 목표로 탄생한 순수 시민사회단체다.이날 전북본부창립을 선언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날 전라북도 본부장으로 선출된 천상덕 본부장은 국민통합은 5대과제를 설정하고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남북화합, 동서화합, 계층간 화합, 세대간 화합, 한민족 화합의 5대 과제를 실천함에 있어 중요한 것은 서로 존중하며 이해하는 것으로 상대방을 배려할 때 본인도 존중과 배려를 받을 수 있다.“ 전북에서 국민통합의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정운천 국회의원과 김승수 전주 시장은 축전을 보내와 전북 본부의 창립을 축하하였다.

 

()국민통합은 2007년 국민통합행동화포럼을 시작으로 하여 남 북화합 동서화합 계층간 화합 세대간 화합 한민족화합이라 는 5대 과제를 목표로 탄생한 순수 시민사회단체다.

 

국민통합은 시대정신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뛰어 넘어야 할 분열과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한 다짐으로 사회 원로 및 학계, 종교계, 정치계, 문화계, 일반시민들을 중심으로 뜻있 는 분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학술 토론 및 세미나를 통하여 정부 건의 안을 만들어 제출하여 국정의 초석을 바르게 놓을 수 있도록 하 는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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