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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기초과학연구 발전 정책간담회

기초과학 육성을 위해서는 연구자 주도의 창의적인 연구 과제에 투자가 필요하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10/25 [10:59]

신상진 의원(새누리당,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경기 성남 중원)은 24일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기초과학연구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 신상진 의원은, “현행 기초과학 연구비의 대부분이 정부가 기획하는 국책사업으로 배분되고 있는 실정으로 기초과학 육성을 위해서는 연구자 주도의 창의적인 연구 과제에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기초과학연구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는 신상진 의원이 주최한 행사로, 기초과학을 육성하기 위해 연구자의 창의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연구자 주도의 기초연구환경 조성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정책간담회는 올해 국정감사에서 신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미방위 소속 의원들이 기초과학연구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였으며, 관련 기관의 확실한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호원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발제를 시작으로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이진규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조무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이광복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송지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의 주제발표 및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신상진 의원은 “현행 기초과학 연구비의 대부분이 정부가 기획하는 국책사업으로 배분되고 있는 실정으로 기초과학 육성을 위해서는 연구자 주도의 창의적인 연구 과제에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신의원은 “오늘 간담회로 기초과학자들의 연구 활동 지원을 증진할 방안을 논의하고 창조적 기초연구가 가능한 기반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161024, 국회 본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초과학연구 발전을 위한 정책간담회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신상진 국회의원. 좌측부터 이광복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송지준 카이스트 생명과학과 교수, 호원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신상진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 홍남기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조무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이진규 미래창조과학부 연구개발정책실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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