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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춘(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부산진구갑) 의원이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에 타격입은 화훼 농가·유통업계를 지원하기위해 ‘꽃 장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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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위원장은 25일 개의된 농해수위 회의장에 "꽃단장을 해달라"며 두 개의 꽃바구니를 설치하고, 다른 17개 국회 상임위원장실에는 꽃다발 선물을 보냈다.
김 위원장이 마련한 꽃 바구니와 꽃 다발에는 일상적인 꽃 소비 촉진을 위해 “꽃이 좋은 날을 만듭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꽃바구니. 꽃다발 등의 '꽃 장사’는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시행으로 타격을 입은 국내 화훼 농가와 꽃집, 유통업계 등 화훼산업을 지원하려는 뜻을 담고 있다"면서 " 꽃은 일상적으로 소비하는 문화로 만들어야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