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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6년 하반기 여수시노사민정협의회’를 갖고 ‘여수국가산단 희생자 추모탑 건립’을 본격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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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국가산단 희생자 추모탑 건립이 추진된다.
여수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6년 하반기 여수시노사민정협의회'를 갖고 '여수국가산단 희생자 추모탑 건립'을 본격 추진해 나간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사민정은 실무협의체를 꾸려 협의회 산하 16명의 실무위원회가 일을 맡기로 했다.
특히 여수국가산단 입주 이래 지금까지 희생자는 사망자 131명, 부상자 238명, 대피·오염 피해자 3,071명으로 나타났다.
여수시노사민정 협의회 황인팔 위원장은 "희생자 추모탑 건립 용역예산 3천만원을 마련해 이달중으로 용역을 의뢰해서 어디에 어떻게 추모탑을 설치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라며 "계획대로라면 내년에는 추모탑 건립이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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