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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울진】이우근 기자= 5일 경북 울진군 울진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 '제44회 울진군민체육대회'에서 임광원 울진군수가 우승기를 흔들며 스포츠제전을 통한 울진군민의 화합과 번영을 기원 했다.
이날 군민체육대회는 울진군 10개 읍면 선수단 임원 1200여명과 주민들이 지역의 특성을 담은 화려한 입장식퍼레이드와 400m릴레이 등 12개 종목을 겨루며 화합 한마당을 펼쳤다. 우승은 울진읍이, 준우승은 근남면이 차지했다.
또 입장식퍼레이드 1위는 금강송면이, 2위는 죽변면, 3위는 온정면이 차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