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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요구하는 여수시민 3차 시국대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중앙동 이순신 광장에서 열린다. ©여수=이학철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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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과 '새누리당 해체'를 요구하는 여수시민 3차 시국대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에 중앙동 이순신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3차 시국대회는 지난 10일 2차 시국대회에서 3천여 명의 시민들이 함께한 여세를 몰아 여수시민 1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토요일에 처음 열린 3차 시국대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사전 길놀이를 시작으로 3시에 시국대회가 열리고 5시 30분부터는 촛불거리행진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3차 시국대회는 문화행사와 시민 자유발언을 대폭 확대했다.
주최 측은 지난 2차 시국대회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초등학생까지도 촛불집회에 참여해 박근혜 퇴진을 주장하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면서 갈수록 분노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시민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목소리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또 시국대회에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게 하려고 다양한 문화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시국대회가 끝나면 촛불거리행진이 중앙동 이순신광장을 출발해 서교동, 충무동, 교동, 중앙동을 일원에서 진행된다.
한편 3차 시국대회는 유튜브에서도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으로, 유튜브에서 '여수촛불대회'를 검색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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