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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석유화학 공정계열 학과를 신설한 여수한영대학이 높은 호응속에 취업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여수한영대학(총장 임정섭)과 여수상공회의소(회장 박용하)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가 24일부터 이틀간 공동으로 구례 지리산 한화콘도에서 '2016한영대학 취업캠프'를 열고 있다.
이번 한영대학 취업캠프는 수도권에 비해 일자리가 취약한데 대한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수상공회의소·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공동으로 주관하는 취업캠프에는 취업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개인별 맞춤형 진로상담 등을 진행한다.
여수상의 박용하 회장은 "지역기업과 학교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산·학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면서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영대학 임정섭 총장은 "한영대학은 기존 틀을 깨고 현실에 맞은 취업로드맵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영대학은 올해 여수국가산단 GS칼텍스,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대기업에 50여명이 취업했으며 스미토모 세이카, 한국바스프, 우성테크니션 등 중견유망기업에도 50여명 등 학생 1백여명 이상이 취업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