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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돈 의원, “현 시국과 개헌, 그리고 제3지대론” 토론회 개최

정의화 전 국회의장 초청강연에 이어 시국 대담 진행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11/24 [12:02]

이상돈 국회의원(국민의당 비례대표)은 오는 25일(금)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현 시국과 개헌, 그리고 제3지대론’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1부 정의화 전 국회의장의 “무엇이 잘못됐으며,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 이상돈 의원은 “우리나라 대통령제 자체가 이 같은 불행을 잉태하고 있는지도 모르며, 이번에 대통령제를 바꾸는 개헌과 소선거구 제도를 개편하는 개혁이 필요하며 이번 토론회가 현 시국 상황을 타개하고 우리의 헌정질서를 정상화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어 2부에는 김민전 경희대학교 교수가 진행을 맡아 박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 이상돈 의원이 참여하는 토크쇼 형식의 대담을 한다.

 

이상돈 의원은 “현 박근혜 정부의 실패는 개인의 실패이기도 하지만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는 시스템이 완전히 실패했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의원은 “우리나라 대통령제 자체가 이 같은 불행을 잉태하고 있는지도 모르며, 이번에 대통령제를 바꾸는 개헌과 소선거구 제도를 개편하는 개혁이 필요하며 이번 토론회가 현 시국 상황을 타개하고 우리의 헌정질서를 정상화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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