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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과 분열을 넘어 통합으로” '국민통합' 경남본부 창립대회

(사)국민통합 경상남도 본부 김혜실 본부장 취임!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기사입력 2016/11/26 [13:43]

25일 오후 3시 (사)국민통합은 경남 창원 아리랑호텔 무궁화 홀에서 경상남도 본부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국헌문란이 야기된 현 시국은 헌정사상 초유의 국정혼란이 초래되고 있다. 현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한으로 치달은 현 시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통합이 절실한 시점에 (사)국민통합 경남본부 출범은 시대적 과제와 맞물려 그 의미가 지대하다 하겠다.

 

▲ 조동회 회장은  “8천만 한민족 세계대회”추진을 밝히며 “8천만 한민족이 힘을 한데 뭉쳐 코리아의 역동적인 삶과 한민족의 긍지를 살려 ‘세계 속의 한민족,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그는 “북한의 자원과 남한의 기술과 자본이 결합되어 통일이 된다면 우리나라가 세계 5대강국에 진입한다는 사실은 얼마나 가슴 떨리고 희망찬 일인가! 그런 차원에서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가지고 우리(사)국민통합이 주축이 되어 역사적인 씨앗을 심고 역사적인 국민통합의 새로운 깃발을 세우자”고 피력할 때는 장내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날 경남본부 출범에 부친 격려사에서 (사)국민통합 조동회 회장은 “3.15부정선거에 분연히 일어나 맞서 싸운 마산시민의 숭고한 민주화 정신과 군사독재에 항거한 부마항쟁의 진원지이며 민주화의 성지인 이곳 마산에서 (사)국민통합 경남본부 출범은 그 역사적인 의미가 크다”고 역설하며 “고질적인 지역감정을 해소하고 극단의 갈등을 해소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없다”고 강조했다. 조회장은 “우리나라가 45년에 해방되고 48년에 독립되어, 5.16과 5.18을 거치며 세계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완성한 이 기적을 만든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그는 “우리나라가 2만 불의 문턱을 넘어야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을 얘기할 수 있다. 우리 (사)국민통합이 국민의 대안세력으로 국민의 희망을 주는 세력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고 피력하며 “우리나라가 갈등으로 인한 연간 비용이 200조원에 달한다. 세계에서 터키와 우리나라가 갈등이 가장 심한 나라로 평가되고 있는데 갈등과 분열을 뛰어넘어 희망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고 피력했다.

 

조동회 회장은 “8천만 한민족 세계대회”추진을 밝히며 “8천만 한민족이 힘을 한데 뭉쳐 코리아의 역동적인 삶과 한민족의 긍지를 살려 ‘세계 속의 한민족, 세계 속의 대한민국’을 건설하자”고 역설했다. 그는 “북한의 자원과 남한의 기술과 자본이 결합되어 통일이 된다면 우리나라가 세계 5대강국에 진입한다는 사실은 얼마나 가슴 떨리고 희망찬 일인가! 그런 차원에서 역사적인 소명의식을 가지고 우리(사)국민통합이 주축이 되어 역사적인 씨앗을 심고 역사적인 국민통합의 새로운 깃발을 세우자”고 피력할 때는 장내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 김혜실 경남본부장은  “국민통합의 절심함은 국론분열이 최고조에 달한 지금이 그 절호의 기회이며 혼자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힘을 합치면 비로소 국민통합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새로 취임한 김혜실 경남본부장은 “국민통합의 절심함은 국론분열이 최고조에 달한 지금이 그 절호의 기회이며 혼자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 되어 함께 힘을 합치면 비로소 국민통합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갑 상임고문(한반도평화재단 총재)은 축사에서 "국정이 표류하고 있는 이 혼란스러운 현 시국에서 국민을 하나로 통합하여 번영된 통일조국을 만드는 데 (사)국민통합이 커다란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기표 상임고문(신문명전연구원 대표)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현상은 나라가 주저앉을 위기이기도 하지만 서로 반성하고, 협력하면 훨씬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면서 “우리나라가 처해 있는 이 엄혹한 역사적 현실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사진 왼쪽부터 김혜실 경남본부장,  조동회회장,   가수  이자연 국민통합 홍보대사)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 행사에 앞서 '사단법인 국민통합 경남본부 창립'을 축하하는 공연으로 (사)국민통합 홍보대사인 '찰랑찰랑, ‘당신의 의미'의 주인공 가수 이자연씨 축하 공연으로 장내의 분위기는 통합과 화합의 장이 연출됐다.

 

▲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이날 ‘갈등과 분열을 넘어 국민통합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전국의 임원진과 경남지역 시민 사회단체와 회원 600여명이 참석하여 성대한 창립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동회 회장,  이문배 사무총장)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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