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제5대 단장에 송기찬씨가 선임됐다.
FC안양 이필운 구단주는 지난 7일 안양시청 상황실에서 구단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송기찬 신임 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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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소속 공무원인 송기찬 단장은 지난 2012년 FC안양의 창단 멤버로 구단에 파견돼 4년 간 FC안양의 행정지원팀장과 사무국장을 역임했다. 안양시는 물론 축구계 사정에 밝아 시민구단인 FC안양을 새로이 이끌 적임자로 평가 받아왔다.
송기찬 신임 단장은 “지난 4년 간 FC안양에 몸담으며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안양을 뿌리가 탄탄한 구단으로 만들어가겠다”며 “FC안양을 안양 시민과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구단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오후 안양 소재 마벨리에 프라임뷔페에서 ‘2016 FC안양 후원인의 밤’을 진행됐다. (주)싸카스포츠의 오근석 사장과 GS파워(주)의 김응환 상무가 트로피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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