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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경찰서가 명예소년단을 구성하고 이들 60여명이 여수 진남관과 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등 주요 역사문화 관광지 등을 탐방했다고 15일 밝혔다.
명예경찰소년단 탐방은 여수의 역사와 문화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자긍심과 책임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여수지역 각 학교전담 경찰관들이 함께 어울려 체험활동을 함으로써 친근한 경찰 이미지 상을 높이는데 한몫했다.
이용석 서장은 명예경찰 소년단원에게 "내가 살고 있는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명예경찰 소년단원들이 학교폭력 등 또래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다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