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호남화력본부(본부장 어수헌)는 쌀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동서발전 米男米女' 쌀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호남화력본부는 여수지역에서 구매한 "거북선에 실린쌀" 200포를 여수지역의 소외계층 91가구와 종합복지시설 6곳에 전달했다.
호남화력 관계자는 "쌀 나눔행사를 통해 여수지역의 향토기업인 호남화력본부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호남화력본부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민과 소외된 이웃들의 친근한 벗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남화력본부는 지역경제를 살리기위한 전통시장 캠페인과 온누리 상품권 구입하기,주변복지시설 봉사,무의탁노인 봉사활동,관내환경정화활동,지역행사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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