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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케미칼 여수가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서울 송파구 수협중앙회에서 '올해의 도시-어촌 교류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해수부는 지난 2005년부터 어촌사랑 자매결연 운동과 재능기부 등으로 어촌 활성화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해 매년 포상하고 있다.
올해 12회째인 이 시상은 대통령 표창 1점, 국무총리 표창 1점, 장관 표창 8점, 수협중앙회장 표창 9점 등 총 19점의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은 2004년 초도어촌계와의 자매결연을 시작으로 10개 어촌계와 교류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한화케미칼 여수가 수상했다.
한화케미칼(주)여수는 사회봉사대를 주축으로 자발적 기금 조성과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집수리, 전기시설 보수, 다문화 요리시설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한화케미칼(주)여수공장 관계자는 "2017년에는 새뜰마을 사업지구로 선정된 광림동 일원을 지원할 계획이다"며 "'혼자 빨리' 보다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