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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여수 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에 박찬현 치안감이 취임했다.
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30일 교직원과 제231기 신임경찰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 치안감에 대한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박찬현 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은 부산이 고향이며 중국 中山대학교 법학연구소 석사 출신으로 1987년에 경사로 특채됐다.
이후 외교통상부 상하이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부산해경서장, 통영해경서장, 해양경찰청 재정담당관, 동해 해양경비안전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전임 김두석 제2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장은 남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박찬현 교육원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최첨단 교육시설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해경교육원에 부임하게 돼 무척 기쁘다"며 "인재양성 전문가로서 존경받는 교직원, 소통과 화합하는 조직 문화정착을 위해 모두가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